병원소개 이용안내 진료안내 건강정보 커뮤니티
 

자유게시판

Home 커뮤니티 자유게시판
 
  
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 3가지, 대처법
[ 2017-10-24 17:28:19 ]
  
운영자
조회수: 589        
     

쥐가 난다는 것(cramp)은 의학적으로 국소성 근육경련이라 하며, 주로 의지와 상관없이 근육수축에 의한 경련 증상을 말한다. 증상은 대개 수초에서 수 분간 지속되며, 쥐가 풀린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. 근육수축이 일어난 반대방향으로 근육을 늘려줄 때 증상이 완화되는 특징을 보인다.
 

◆ 다리에 쥐가 나는 원인

 

갑작스러운 근육 수축은 혈액순환장애, 근육긴장, 영양과 수분 부족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. 따라서 활동 전 준비운동은 필수적으로 진행하고, 체온 유지를 할 수 있고, 혈관을 너무 압박하지 않는 의복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. 또한, 수분, 영양부족이 되지 않도록 평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.

△ 혈액순환장애 
- 너무 꽉 조이는 바지, 레깅스, 압박스타킹, 양말 등이 혈관을 압박하고, 근육의 이완수축을 방해할 때
- 날씨가 춥거나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혈관이 수축될 때
- 새벽에 하는 조기 축구, 수영 등 찬 기온에서 활동하는 경우

△ 근육긴장 
- 준비운동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할 때
- 과로, 갑작스러운 운동, 무리한 근육 사용 등에 의한 근육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 때
-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등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할 때

△ 영양, 수분 부족 
- 극단적인 다이어트나 영양부족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관여하는 마그네슘, 칼슘 등 미네랄이 부족할 때
- 설사나 과민성 방광, 카페인 과다 섭취, 과음, 과도한 활동에 따른 땀 과다 분비 등으로 수분이 부족해져 전해질 불균형 상황일


갑작스러운 근육 수축은 혈액순환장애, 근육긴장, 영양과 수분 부족 등으로 나타나게 된다. 따라서 활동 전 준비운동은 필수적으로 진행하고, 체온 유지를 할 수 있고, 혈관을 너무 압박하지 않는 의복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. 또한, 수분, 영양부족이 되지 않도록 평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.

△ 혈액순환장애 
- 너무 꽉 조이는 바지, 레깅스, 압박스타킹, 양말 등이 혈관을 압박하고, 근육의 이완수축을 방해할 때
- 날씨가 춥거나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혈관이 수축될 때
- 새벽에 하는 조기 축구, 수영 등 찬 기온에서 활동하는 경우

△ 근육긴장 
- 준비운동이 부족한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할 때
- 과로, 갑작스러운 운동, 무리한 근육 사용 등에 의한 근육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 때
-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서 있는 등 같은 자세를 오래 유지할 때

△ 영양, 수분 부족 
- 극단적인 다이어트나 영양부족으로 근육의 수축과 이완에 관여하는 마그네슘, 칼슘 등 미네랄이 부족할 때
- 설사나 과민성 방광, 카페인 과다 섭취, 과음, 과도한 활동에 따른 땀 과다 분비 등으로 수분이 부족해져 전해질 불균형 상황일 때

 

◆ 다리에 쥐가 났을 때

 


- 쥐가 난 즉 뭉친 근육의 반대 방향으로 근육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한다.
- 종아리 근육이 쥐가 난 경우에는 다리를 쭉 펴고, 발등을 몸 쪽으로 당겨준다.
- 허벅지 근육에 쥐가 난 경우에는 앞쪽 경련은 무릎을 구부려서, 뒤쪽 경련은 무릎을 쭉 펴서 근육긴장을 완화시킨다.
- 발에 쥐가 난 경우 앞꿈치로 서서 발 근육을 스트레칭 한다. 경련이 사라지면 발을 주물러 준다.
- 신발, 양말을 벗고 다리를 곧게 뻗어준다.
- 수분, 전해질을 보충해 준다.
- 무리하지 않고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.




1/4, 총 게시물 : 73
73 뇌졸중이란? 관리자 2021-04-30 299
72 미세먼지 7가지 대응요령 건강이 2019-01-28 506
71 설 명절 차례상 안심이 2018-02-12 893
70 2017년 교수협회가 선정한 사자성어 " 피사현정(破邪顯正) 운영자 2017-12-26 869
69 골절이란? 건강이 2017-12-06 783
68 가을철 우울증의 증상 및 치료 운영자 2017-11-06 628
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 3가지, 대처법 운영자 2017-10-24 590
66 상강의 유래 운영자 2017-10-23 612
65 나도 "설탕' 중독? 생활 속 당 섭취 줄이는법 운영자 2017-10-11 562
64 뇌졸중 예방하려면 운동 즐기며 꾸준히 해야 운영자 2017-09-22 553
63 콧물이 주르륵, 알레르기비염 피하는 생활습관 5 건강이 2017-09-19 577
62 알아두면 좋은정보 (2017년 국가인플루엔자 예방접종) 운영자 2017-08-30 643
61 오늘은 처서(處暑) 운영자 2017-08-23 615
60 내일은 72주년 광복절입니다 운영자 2017-08-14 583
59 오늘은 입추(立秋) 운영자 2017-08-07 551
58 더위를 이기는 선조의 지혜, 流頭 운영자 2017-08-03 584
57 "힘들고 지칠때" 잠시 위로의 글귀 안심이 2017-07-27 1470
56 흡연에 대한 잘못된 생각 7가지 운영자 2017-07-26 498
55 머리카락, 탈모 극복하기 운영자 2017-07-24 565
54 고혈압, 커피는 꼭 끊어 먹어야 할까요... 운영자 2017-07-21 557
1   2   3   4   끝 페이지
이름 제목 내용
 
 
아이티포유홈페이지